대구 달서구는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하는 '2026 지방자치복지대상'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받아 복지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2일 밝혔다.

선제적으로 제정하고, 세 차례의 실태조사를 벌이는 등 데이터 기반 정책을 추진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. 을 사회복지 분야에 편성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종사자 지원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왔다.
이와 함께 보건복지부 인건비 가이드라인 준수, 상해보험료 및 보수교육비 지원, 장기근속 휴가제 도입 등 근무환경 개선 정책을 추진해 현장 만족도를 높였다. Page 운영 등 조직과 인프라를 확대해 서비스의 전문성과 접근성도 강화했다.
민∙관협력을 기반으로 방문진료 사업과 지역복지 실천포럼 운영 등 현장 중심 복지모델을 구축하고, 지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복지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다.
이번 수상은 현장 중심 정책과 민관협력이 만들어낸 성과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”라며 “앞으로도 사회복지 종사자가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,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”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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